호국보훈의 달에 맞춰 국뽕특집공연을 준비하였습니다. 이번엔 초청팀 더존밴드와, 디스코팡팡팀, 트랜스팀, 조기퇴근팀이 참여하였습니다. 점차 관객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제 거의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한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호국보훈의 달에 맞춰 국뽕특집공연을 준비하였습니다. 이번엔 초청팀 더존밴드와, 디스코팡팡팀, 트랜스팀, 조기퇴근팀이 참여하였습니다. 점차 관객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제 거의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한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