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Concerts
월간스드 24년 4월호 공연
월간스드 24년 4월호 공연
일파만파 – 썬플라워연합 초청공연
스노우드롭의 일파만파 팀이 오산 썬플라워연합의 초청공연을 다녀왔습니다. 초청공연이었지만 아는 사람이 많아서 마치 홈그라운드같은 느낌이었습니다. :) * 스노우드롭에서 유일하게 관객으로 같이 간 너구리가 찍으라는 공연 사진은 안찍고 앞 관객석의 아기만 찍었다는게 […]
금요 스탠딩콘 (24년 3월 29일)
올해부터 스노우드롭에서는 금요일 공연을 추가하였습니다. 그 첫번째로 디스코팡팡이 금요일 스탠딩콘을 주최하였습니다. 불타는 금요일에 각자 일정이 많으셨을거라 많은 관객이 오지 못하실 것으로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월간스드 24년 3월호 공연
월간스드 24년 3월호 공연 아래 영상은 플레이리스트입니다. 우상단을 누르시면 곡 목록을 보실 수 있어요.
월간스드 24년 2월호 공연
이번 월간스드 24년 2월호 공연은 초청팀 S2pm팀과 마리앙투아박스팀, 더블샵 팀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코로나가 끝나고 조금씩 예전의 모습을 찾아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공연에 함께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월간스드 24년 1월호
월간스드 24년 1월호는 프로젝트팀 닭살은니꺼해라팀과 ABS너마저팀 그리고 초청팀으로 SB팀이 함께해서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2024 Final Concert
지난 11월에 스노우드롭의 한 해 마무리 파이널 공연이 수원문화예술회관에서 있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이 끝나고 이제 1년이 지나가고 사람들이 조금씩 돌아오고 있어서 매우 기쁩니다.
월간스드 11, 12월호
홈페이지 업데이트 주기가 점점 길어지고 있습니다. (그저 게을러서..) 그렇다고 공연을 게으르게 건너띈적은 없습니다. :) 지난 11월, 12월호 월간스드 공연 플레이리스트입니다.
월간스드 10월호 공연
이번 월간스드는 홍차한잔, 조기퇴근, 디어닥터 팀이 참여하여 좋은 공연을 선보일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이후 조금씩 실력이 올라오시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앞으로는 더욱 좋은 사운드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월간스드 9월호 공연
이번 23년 월간스드 9월호 공연은 포스터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ㅠㅠ (당일에서야 포스터를 안만들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래도 불평없이 공연을 잘 치러준 멤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월간스드8월호 공연
이번 월간스드 8월호에는 초청팀 S2pm팀과 스노우드롭의 Willow팀, Emergency팀이 참여하였습니다. 그리고 스드 가왕전 하반기 레이스에서는 어쩔티비가 2연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디너쇼 공연 (월간스드 7월호)
이번 월간스드 공연은 디너쇼 형식으로 관객이 관객석에서 술과 안주를 드시면서 관람하는 형태로 준비해봤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시고 호응해주셔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스노우드롭 23년 상반기 정모!
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상반기 정모가 열렸습니다. 다같이 모인건 아마 3년만인것 같습니다. 앞으로 자주 모이고 교류했으면 좋겠습니다. :)
월간스드 23년 6월호 공연
이번 월간스드 6월호 공연에서는 광현밴드, 비온디 그리고 상반기 가왕갈라쇼가 있었습니다.
월간스드 23년 5월호 공연
월간스드 5월호 공연에서는 홍차한잔, 마리락, 플레이북 팀이 참여하였습니다. 그리고 가왕전에서는 도전자 너구리와 가왕 내가그린그림이 경쟁하여 내가그린그림이 다시 승리하였습니다.
월간스드 23년 4월호 공연
많은 팀들이 월간스드 참여를 해주고 계십니다. 스노우드롭 외부에서도 월간스드 참여를 해주고 계시고요. 이제 코로나 팬데믹을 조금씩 벗어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드가왕전에서 내가그린그림이 계속 우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월간스드 23년 3월호 공연~!
스드가왕전은 점차 열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1회의 우승자 내가그린그림이 계속 우승을 이어가는 중입니다.
월간스드 23년 2월호 공연
차즘차즘 정상을 찾아가고 있는 스노우드롭니다. 조금씩 공연 참여팀도 많아지고 금년부터는 스드가왕전을 시작해서 더욱 재미있어지는 것 같습니다.
월간스드 23년 1월호
월간스드 1월호 공연 업로드가 늦었습니다. 23년부터는 월간스드 공연을 공식적으로 재개하기 시작한 해이고 드디어 관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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